다른 사용자들이 워드숲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볼까요?

워드숲은 학생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사용자들의  단어 암기 방법을 바꾸어 드립니다.

Hayden Lee

초등학생

 Jennifer Lee

중학생

 최 수 빈

대학생

 이 현 민

회사원
초등학생 / warrawee public school

우리 헤이든이 단어암기 대회 Spelling bee에서 전교 1등 했어요

Spelling bee는 미국에서 시작되어 글로벌로 치루어 지는 단어 암기 대회에요. 그런 대회에서 헤이든이 전교 1등으로 학교 대표가 되다니 친척, 친구들 여기 저기에 자랑했던 기억이 아직 생생합니다. 대회에 나가기 전 알아본 단어 범위가 생각보다 넓더라고요, 완주할 수 있을지 우려도 되고 해서 흥미라도 잃지 말라고 제가 사용하던 네오스마트펜과 워드숲을 이용해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 줬는데 생각보다 효과가 좋더라구요. ‘나만의 단어장’ 이라는 기능으로 직접 입력하면서 한 번 외우고, 단어를 듣고 spelling을 쓰면서 또 한 번, 보면서 학습 기능을 이용해서 눈으로 다시 한 번, 그리고 대회를 앞두고 쓰면서 학습 기능으로 총정리를 하면서 자신감을 갖더라구요. 이제 전국 대회를 준비하고 있어요. 당연히 또 1등이면 좋겠지만 스트레스 없이 공부하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얻으면 그걸로 만족합니다.

 

스펠링비 (Scripps National Spelling Bee)
미국에서 매년 5월 주최하는 대회로, 영어 철자와 어휘력 향상은 물론 올바른 영어 사용 능력 배양을 위해 시작된 대회입니다. 결승전은 스포츠 채널 ESPN을 통해 미국 전역에 생방송 될 정도의 전통 있는 대회이며, 현재 세계각국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중학생 / Pymble Ladies College

듣고 쓰면서 공부하고, 다시 보면서 복습하고

호주는 7학년(한국의 중학교 1학년)부터 제1외국어를 선택합니다. 일본어를 선택한 저는 워드숲을 이용해서 단어를 듣고 쓰면서 공부하고 다시 보면서 복습하고 있어요. 호주 초등학교는 look cover write check 라는 방식으로 외국어 단어를 외우도록 교육받는데요, 초등학교때 늘 접하던 방식과 비슷한 워드숲의 쓰면서 학습 기능을 사용하면서 아직 낯설은 일본어지만 단어 공부만큼은 확실히 흥미로워졌어요. 특히 일본어는 영어와 달라서 읽는 것이 힘들었는데, 워드숲이 매번 자동으로 읽어주니까 쓰면서 암기한 단어가 자연스럽게 귓가를 맴돌아 더 효과적인 것 같아요.가끔은 혼자 있는 공간에서는 말하면서 학습 기능도 사용하고 있는데, 내 발음이 맞았다고 채점 받으면 말하기에도 좀 자신감이 생겨요!

대학생 / Middlebury College / Computer Engineering

지루한 단어 학습을 체계적으로 재미있게 반복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유학생활 초기 영어 공부 중 가장 시간을 많이 할애하고 힘들었던 공부가 단어를 외우는 것이었죠. 단어 암기는 무엇보다 반복학습이 가장 중요한데 사실 이것만큼 지루한 학습이 없더라고요. 이번 방학에 잠시 한국에 들어왔다가 우연히 네오스마트펜을 써보며 알게 된 워드숲은 쓰면서, 보면서, 들으면서, 말하면서 4가지 학습방법으로 체계적이고 재미있게 반복학습 할 수 있도록 도와줘 틈만 나면 앱을 실행해 단어 학습을 하게 되더라구요. 나만의 단어장 만들기로 그때 그때 나에게 맞는 맞춤식 학습도 가능하니 유학을 준비할 때 워드숲과 네오스마트펜이 있었으면 더 효율적으로 단어 학습이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회사원 / IT Service / development team

습관처럼 미뤄온 일본어 공부를 행동으로 옮기게 되었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하지 못하는 일들이 참 많죠? 저에겐 몇 년 째 바쁜 일상을 핑계로 미뤄온 것이 외국어 공부, 그 중 일본어는 기본이 없었기 때문에 더욱 더 시작하기 막막한 존재였어요. 올해, 드디어 네오스마트펜을 사용하면서 관련 서비스앱으로 알게 된 워드숲으로 그 실마리를 찾게 되었습니다. 일단 워드숲으로 놀이 하듯이 기초 단어부터 암기 해보자는 심정으로 시작한 일본어 공부에 자꾸 손이 가네요. 시간 여유가 되면 쓰면서 학습 기능을 이용하고, 출퇴근 길이나 밖에서 약속 기다릴 때에는 보면서/들으면서 학습 기능을 이용하고 있어요. 특히 마음에 드는 기능은 ‘나만의 단어장’ 기능인데 내가 필요한대로 리스트를 만들 수 있는 맞춤형 기능이에요. 저는 히라가나를 등록해두고 화면을 보지 않고 받아쓰기 처럼 쓰면서 학습을 하는데 정기적으로 자가 시험을 보는 용도로 매우 유용해요. 올해는 일본어! 내년에는 중국어도 시작해볼 생각입니다!